블로그
이따갈게의 공지사항과 업데이트 소식을 모아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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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6대째 금박, 4대째 매듭: 북촌 공방에서 장인에게 하루 배우기
공방은 손님이 물건을 사 가는 곳이 아니라 운영자의 손에서 시간을 배워 가는 곳입니다. 6대째 금박을 잇는 집부터 쌀과 통밀로 빵을 굽는 베이킹 공방까지, 이따갈게가 지도에 올린 공방 열 곳을 입점 기준 두 가지로 소개합니다.
블로그빈투바 초콜릿은 뭐가 다를까? 카카오 빈을 72시간 갈아 만드는 초콜릿
빈투바 초콜릿은 카카오 빈을 들여와 볶고, 껍질을 날리고, 며칠씩 갈아 바로 만드는 초콜릿입니다. 완성된 초콜릿을 녹여 쓰는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왜 그렇게 오래 가는지, 포장의 70%와 식품유형이 무엇을 알려 주는지, 이따갈게 지도에 오른 빈투바 가게 열네 곳에서 무엇을 맛볼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블로그독립서점은 뭐가 다를까? 서가 한 칸까지 사장님이 고르는 종로 책방 열 곳
이따갈게는 사장님의 철학이 드러나고, 지역성과 독립성이 강하고, 자신 있게 소개할 이야기가 있는 가게를 모읍니다. 서가 한 칸까지 사장님이 고르는 독립서점은 두 번째 기준에 가장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종로의 책방 열 곳을 중심으로 지도에 올린 독립서점 열두 곳을 소개합니다.
블로그타치노미란? 서서 한 잔 하는 일본 술집 문화, 그리고 서울의 선술집
타치노미는 일본말로 '서서 마시는 술집'입니다. 에도 시대 술가게에서 시작된 이 문화가 왜 일본에 자리 잡았는지, 우리에게도 있던 선술집은 왜 사라졌는지 짚고, 다시 서서 마시기 시작한 서울의 선술집 10곳과 스탬프 투어 선술리즘을 소개합니다.
블로그카페 알바 인수인계 체크리스트, 교대 전에 남길 것
카페 인수인계는 교육 매뉴얼과 다른 문서입니다. 바뀐 사실과 지금 조치, 다음 행동과 담당자·확인 시간을 적는 한 화면 템플릿, 품절 메뉴·예약 요청·설비 이상 상황별 작성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블로그가게 QR코드, 인쇄하기 전에 정할 것
가게 QR코드는 놓을 자리와 그곳에서 손님이 확인할 정보를 함께 정해야 합니다. 입구·테이블·계산대에 맞는 안내 문구, 인쇄 전 휴대폰 점검, 직원에게 직접 물을 수 있는 대안까지 정리했습니다.
블로그가게 초안을 받으셨다면, 이 순서로 살펴보세요
받은 가게 초안이 정확한지 확인하는 단계별 점검 방법을 소개합니다. 공개 정보로 만든 초안도 지금은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초안의 말투가 사장님의 평소 말투와 다르거나 안내가 실제 정책과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정보와 표현을 나누어 다듬는 검토 순서를 알면 초안을 현실에 맞추고 손님 질문에 더 정확히 답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추석 영업 안내, 손님이 전화하기 전에 적어 둘 것
2026년 추석 연휴 영업을 날짜별로 풀어 쓰고 주문 마감과 변경 공지 위치까지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지도·SNS·문 앞 안내를 맞추는 순서와 공개 가게의 명절 규칙, 등록한 예외를 페르소나가 답한 실제 응대 사례를 담았습니다.
블로그술과 요리에 진심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바를 모으고 있습니다
명동 숙희가 못난이 귤을 시그니처 '뀰'로 만들고 레몬그라스 잎을 가니시로 쓰는 데서 술에 공들이는 기준을 읽었습니다. 숙희를 비롯한 다섯 바를 통해 한 잔의 이유와 처음 온 손님을 맞는 설명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블로그커피에 진심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카페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도에서 카페를 검색하면 수백 곳이 나오지만, 사장님이 직접 볶는지, 취향을 물어 원두를 골라 주는지까지 한눈에 알기는 어렵습니다. 이따갈게는 그런 카페를 모으고 있습니다. 저희가 말하는 "커피에 진심"이 무엇인지, 바쁜 사장님이 손님의 질문에 바로 답하기 어려울 때 페르소나가 무엇을 대신하는지 공개된 카페 세 곳의 이야기로 적었습니다.
블로그저희는 가게의 분위기와 사장님의 이야기도 전하고 싶습니다
이화로스터리 페르소나에게 뭐가 제일 맛있냐고 물으면 최고라는 답 대신 무슨 향이 나는지가 돌아옵니다. 저희는 손님에게 메뉴 정보와 함께 가게의 분위기, 사장님의 이야기도 전하고 싶습니다. 페르소나가 먼저 권하기보다는 손님의 질문에 답하고, 사장님 말투를 지키도록 만든 이유를 적었습니다.
블로그외국인 손님 응대, 영어 메뉴판과 함께 적어 둘 것 4가지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가장 많았던 해를 지나, 동네 가게에도 외국인 손님이 들어옵니다. 영어 메뉴판과 함께 결제·오늘 영업·재료·찾아오는 길 네 가지를 어디에 어떻게 적어 두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파일럿 가게에 영어와 일본어로 들어온 질문이 무엇이었는지, 페르소나가 손님 언어로 어떻게 답하는지도 적었습니다.
블로그가게 페르소나란? 카카오톡 채널 자동응답과 뭐가 다른가요
가게 페르소나가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지도 앱 정보·카카오톡 채널 자동응답·전화와 인스타 DM 응대와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손님이 가게를 고르는 다섯 단계 중 페르소나가 서는 자리, 아직 못 하는 것, 우리 가게에 필요한지 가늠하는 질문 다섯 개까지 적었습니다.
블로그손님이 전화로 묻는 질문 7가지, 미리 답해두는 법
지도 앱에 다 적어 두었는데도 손님은 왜 또 전화할까요. 영업시간·주차·예약·메뉴 재고·아기의자·초보 손님·포장까지, 파일럿 가게에 실제로 들어온 질문을 7가지로 묶고 각각 어디에 어떻게 적어 두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페르소나가 답하지 못한 질문이 어디로 가는지도 적었습니다.
블로그24시간 영업사원은 만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24시간 영업사원'만큼 잘 팔리던 카피를 왜 버렸는지에 대한 답. 손님이 가게 페르소나에게 진짜 바라는 것, 대답이 어떻게 방문이 되는지, 그리고 카운터 직원에게 적어 준 지시문까지 파일럿 가게의 현재 상태 그대로 적었습니다.
블로그아무나 받지 않습니다
이따갈게가 입점 가게를 고르는 기준, 그리고 "그렇게 해서 유지가 되냐"는 질문에 대한 답.